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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과 크기에 따라 일차성, 이차성 정맥류로 분류
하지정맥류는 피부 밑의 정맥혈관벽이 약해지거나 혈관 안의 판막의 기능이 저하되어 발생

하지정맥류란?

하지정맥류는 피부 밑의 정맥혈관벽이 약해지거나 혈관 안의 판막의 기능이 저하되어 발생되는데, 정맥혈관 중에서 표재성 정맥(피부에 가까운 정맥)이 길어지고, 넓어져 꾸불꾸불해지게 됩니다.

하지 정맥류가 잘 생기는 부위는 양측 하지(종아리 안쪽)이지만, 그 외에도 허벅지의 안쪽, 종아리의 뒷면 또는 바깥쪽 옆면 등 하지의 어느 부분에도 올 수 있습니다. 원인에 따라 일차성 정맥류와 이차성 정맥류로 분류하며 크기에 따라서도 각기 다른 정맥류로 분류되는데, 증상과 치료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정맥류는 30~40대 여성에게 흔한 질환

하지정맥류는 성인의 30%에 이를 정도로 흔한 질환으로 우리나라서 100만 명 이상 이 질환을 앓고 있거나 걸릴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만약 다리가 붓고 무거운 느낌이 들거나, 종아리나 허벅지에 푸른 혈관이 두드러져 보인다면 이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이런 분들은 늘어진 혈관으로 다리가 쉽게 붓고 피로감과 압박감을 느끼게 됩니다.
  • 주로 30~40대 여성에게 많고 여성이 남성보다 4~8배 많습니다.
  • 이 질환은 서구인에 비해 혈관이 선천적으로 약한 우리 나라 사람에게 특히 많은 편입니다.

여러 가지 생활 습관이 하지정맥류를 초래할 수 있는데, 오래 서서 일하는 사람에게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직업적으로 볼 때 미용사나 피부관리사, 간호사, 치과의사, 지휘자 등에게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 임신이나 비만 등으로 인해 복부의 압력이 증가한 경우에도 잘 발생합니다.
  • 선천적으로 정맥벽이 약한 사람도 쉽게 정맥류가 발생하며 가족력이 있습니다.

구불구불한 혈관모양과 다리가 무겁고 나른한 증상이 나타나

정맥이 불거져서 굽어지고 폭이 넓어져 있거나 정맥의 수가 증가되어 있어 정맥류라는 것을 알아보기 쉽습니다. 여성의 경우에 있어서는 외관상으로 보이는 혈관의 이상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목욕탕, 수영장 등을 꺼리게 되고 노출이 필요한 계절에 반바지, 치마 등을 입기가 어려워 집니다. 하지정맥류는 쉽게 말해서 혈액을 담고 있는 정맥이 늘어나는 것으로, 이 때문에 혈액이 흐르지 못하고 고이면서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합니다. 고여있는 혈액은 노폐물을 함유한 정맥혈로써 다리가 무겁거나 나른하고, 또 확장된 정맥이 정맥 벽에 있는 신경을 자극하여 다리가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정맥류의 증상은 육안으로 보이는 정맥류의 심한 정도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다리가 붓고 단단해짐
  • 다리가 무겁고 피로한 느낌
  • 다리가 터질 듯 아픈 느낌
  • 다리가 저리며 쥐나 경련이 나는 일
  • 당기는 듯한 느낌
  • 다리가 화끈거리거나 가려운 듯한 느낌
  • 다리에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느낌

만성정맥질환의 진행단계 (CEAP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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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
하지정맥류를 치료하지 않고 계속 방치하면 발목주위가 붓기 시작하고 다리의 피부색이 부분적으로 갈색으로 변해서 보기 싫어지고 습진이 잘 생기기도 하다가 말기에 이르면 피부궤양까지 생길 수 있으니 조기에 치료를 해야 합니다.
치료는 원인 부위와 심한 정도에 따라 달라지며,
세밀한 검사를 바탕으로 각각의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하게 됩니다.
현재 많이 사용되는 있는 보존 치료법으로 압박 요법, 혈관 경화 요법 등이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수술치료로 보행정맥 절제술, 스프리핑 및 광범위 발거술, 레이저 시술, 광투시 전동기하 정맥 적출술 등 다양한 방법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의료용 압박 스타킹 착용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신으면 정체되어 있는 정맥혈을 심장으로 되돌려줘 다리 피로감과 무거움, 통증을 완화시켜 줍니다. 의료용 압박스타킹은 착용에 앞서서 질환의 정도에 따른 (예방용, 치료용, 수술 후 관리용 등) 압력의 강도를 선택해야 하고, 체중 및 신장에 따른적절한 스타킹의 크기 및 길이를 정해야 합니다.

생활습관 변화

  • 비만한 사람의 경우에는 체중조절을 합니다.
  • 규칙적인 다리운동을 합니다. 산책, 계단 오르기, 자전거타기, 수영 등이 효과적입니다.
  • 오랫동안 서거나 앉아서 하는 일을 가급적 피하며,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도 피합니다.
  • 주위 여건이 허락할 때마다 하지를 심장의 높이보다 위로 올립니다. 의자를 뒤로 기대며 혹은 누워서 가슴에 있는
    심장의 높이보다 15~30cm 높게 장딴지를 유지 합니다.
  • 사우나, 뜨거운 탕목욕, 다리에 심한 일광화상 등 너무 뜨거운 상황을 피합니다.

비수술적 혈관 경화 요법

혈관 경화요법은 정맥혈관내에 혈관 경화제라는 특수한 약물을 주입하여
정맥류에 혈전을 만들고 섬유화시켜 혈관을 없애주는 치료법입니다.
장점
  • 가는 하지정맥류 혹은 수술적 요법이
    불리한 환자들에서 좋은 요법입니다.
  • 치료 후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시술 후 관리방법 및 특징
  • 시술 후 탄력붕대를 1~2일간 착용하고 몇 주간
    특수 압박 스타킹을 착용해야 합니다.
  • 갈색의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으나 대부분
    6개월 이내에 정상화 됩니다.
  • 수술 후에 남아있는 작은 혈관들을 없애기 위하여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수술요법

정맥류가 심한 경우에는 외과적 수술법이 필요합니다. 수술요법으로 치료하는 경우에는 정맥류의 정도 및 수술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개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되며, 수술 후 한 두 시간의 안정 후에 대부분의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수술요법
국소 정맥 절제술
(보행적 정맥
절제술)
부분적으로 발생한 정맥류를 국소마취 하에 약 2mm 정도의 작은 피부절개를 한 후
작은 기구로 정맥류 혈관을 빼내어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주로 굵은 정맥류 제거에 이용됩니다.
입원이 필요 없고 미세 절개로 상처가 거의 남지 않으며 시술 후 정상 생활이 가능합니다.
고위결찰 및
정맥류 발거술
사실 정맥류 클리닉을 찾는 많은 분들이 심해진 상태에서 첫 진료를 받게 되므로,
이 수술의 대상이 되는 환자분이 많습니다.
수술은 복재정맥이 대퇴정맥으로 유입되는 부위의 부전을 제거하고 확장된 정맥류를 제거하게 됩니다.
이 수술법은 척추마취 또는 전신마취하에 실시하며, 정맥류를 확실히 제거하기 때문에 시술 후 결과는
놀라울 정도로 좋습니다.
이 수술 후 남아있는 작고 가는 정맥류들은 혈관경화요법으로 치료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혈관내
레이저 치료술
정맥류를 초음파로 확인하여 레이저 도관을 정맥 내에 위치시키고 특수 레이저 광선으로 혈관 내막을 태워
정맥류 형성 원인인 역류현상 방지 통하여 정맥류를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수술시간도 짧고 불편함도 적어 조기에 정상적인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합니다.
복재정맥 등 큰 혈관의 시술에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가 조사된 혈관내벽은 손상을 입어 정맥 굵기가 줄어들게 되고 정맥혈의 역류가 차단됩니다.
광투시 전동형
정맥적출술
정맥류 주위에 두 개의 절개창을 만들어 한군데 피부 아래 피하 조직 속에 광투시기구를 삽입하고
빛을 비추어 혈관의 위치를 확인 후 전동톱날로 정맥류만 선택적으로 흡입해 내는 방법을 말합니다.
절개부위가 작아 흉터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수술시간은 30분~1시간에 불과할 만큼 단축되고, 1~2일 정도의 입원 기간이 필요합니다.
시술 시 한쪽으로는 고압의 수액을 주사하면서 혈관주위를 박리 및 세척 하는데, 시술 후 출혈과 통증이
별로 없고 광투시로 정맥류를 육안적으로 확인하며 제거하므로 치료효과가 좋고, 재발이 거의 없습니다.
수술 전 주의사항
  • 금주를 해야 하며 아스피린이 함유된 약을 최소 2 주일 전에 끊어야 합니다. 만약 통증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면
    비출혈성 진통제를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 고탄력 압박 스타킹을 사용했던 사람은 착용하던 스타킹을 가져오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주의사항
  • 시술이 끝난 후에는 탄력붕대로 감은 후 다시 의료용 고탄력 압박스타킹을 착용합니다.
    시술 직후부터 1시간 이상 걷는 것이 좋고, 탄력붕대는 24-48시간 후에 제거하고 고탄력 압박스타킹만 다시 착용합니다.
  • 고탄력 압박스타킹은 종아리 근육을 강화시켜 주므로 정맥류 예방 및 호전에 도움이 됩니다. 이 스타킹은
    보통 2-3 개월 정도 착용해야 되며 치료 받는 동안 하루 1시간, 4-5 Km 정도를 걷는 것이 좋습니다.
  • 치료 받은 부위에 멍이 드는 것은 치유 과정의 일부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혈관경화요법 후
    혈관이 있던 부위가 갈색으로 변할 수도 있는데 정상적인 피부색으로 회복되기까지 2~3개월이 소요됩니다.
  • 치료 후에도 1달 정도는 음주를 금하고 뜨거운 욕조나 사우나실에 들어가는 것을 피합니다.
  • 너무 꽉 조이는 옷은 복압을 증가시켜 정맥류를 악화시키므로 주의하고, 너무 오래 서 있거나 다리를 꼬고 앉는 것도
    정맥순환에 방해가 되므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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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의 원인

원인에 따라 1차성 정맥류와
2차성 정맥류
로 분류
아래 분류처럼 원인에 따라 1차성 정맥류와 2차성 정맥류로 분류하며 크기에 따라서도 각기 다른 정맥류로 분류됩니다.

하지정맥류의 원인은?

  • 정맥 속에 있는 판막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함 → 심장 쪽으로 되돌아가는 혈액의 흐름이 정체됨 → 혈관이 늘어나고 이로 인해 혈관의 압력이 높아짐 → 정맥 혈관이 더욱 부풀게 되는 악순환으로 발생
  • 하지에 있는 표재성 정맥을 싸고 있는 막이 구조적으로 약해짐 → 표재성 정맥이 굵어지게 되어 혈액을 정체시킴으로 발생

하지정맥류의 분류

어떤 원인에 의해 정맥의 판막이나 정맥의 벽에 문제가 생기면 정맥류가 발생하게 되는데, 아래 분류처럼 원인에 따라 1차성 정맥류와 2차성 정맥류로 분류하며 크기에 따라서도 각기 다른 정맥류로 분류됩니다.

원인
분류 원인
1차성 정맥류 가족력, 호르몬, 임신, 장시간 서있는 자세
외상, 비만, 변비 등에 의한 표재성 정맥의 벽과 판막의 손상에 의한 표재성 정맥의 정맥류
2차성 정맥류
(질환을 앓고 난 뒤 생긴 정맥류)
심부정맥혈전증을 먼저 앓고 난 뒤 심부정맥의 폐색과 심부정맥 및 교통정맥판막의 손상이 병발하여 생긴 정맥류

  •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정맥류 악화의 주된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데, 스튜어디스, 도우미, 교사 등 오래 서 있는 직업을 가진 젊은 여성들도 하지정맥류에 많이 걸립니다.
  • 장시간 운전을 하거나 책상 작업 등 다리 움직임이 적을수록 정맥류 확률이 높아지므로, 오랫동안 앉아 있는 사무직 직장인이라도 조심해야 합니다.
  • 다리를 꼬고 앉거나 잦은 찜질과 오랜 시간의 뜨거운 샤워도 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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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진단을 해야 하는
하지정맥류 진단법

하지정맥의 해부학적 구조와 하지정맥류의 발생기전이 되는 부분을 확인하고 향후 경과와 예후 등을 예측하며 가장 좋은 치료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확한 진단을 해야 합니다.

하지정맥류 진단은?

정맥류의 진단은 육안적인 검사와 간단한 임상적인 평가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정맥류 진단은 비교적 쉽지만, 정맥류의 평가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표재정맥, 관통정맥, 심부정맥의 이상과 판막부전의 정확한 위치 확인과 심부정맥 혈전증의 유무를 진단하는 것입니다.

  1. 1
    시진 및 촉진

    우선 시진을 통하여 임상적인 평가를 시행합니다. 보편적으로 환자들이 이야기하는 증상은 통증이 저녁에 악화되고 다리를 올리면 완화되며, 발목부위의 부종이 있고 하지 근육통입니다. 심한 경우 피부염과 궤양이 있기도 합니다.

  2. 2
    듀플렉스 칼라 초음파 혈압

    하지정맥류의 진단에 가장 필수적이고 중요한 검사장비로서 초음파로 정확히 기능장애가 있는 부분을 알아내고 그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심부정맥, 표재성정맥, 두 정맥의 접합부, 관통정맥 등의 모양과 변화를 직접 모니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정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도플러 기능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정맥에 대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치료나 수술 계획을 수립하는 데에 가장 중요하고, 가장 정확한 치료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수술 후 재발 여부를 판정하는 데에 필수적인 장비입니다.

  3. 3
    광혈류 측정법

    정맥내의 혈액량을 적외선을 이용하여 측정하고 정맥혈의 순환 정도와 기능을 진단하는 방법입니다.

환자의 장딴지에 감지기를 감고 발뒤꿈치를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종아리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한 후 이완된 자세를 취하고 있으면 장딴지에 다시 피가 차 올라오는데 이때 장딴지에 혈류량이 회복되는 속도를 측정합니다.
이 검사의 결과치로 정맥부전의 여부와 정도를 진단하며, 원발성 또는 이차성 정맥류를 구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현재 준비중인 페이지입니다.

보다 좋은 서비스를 드리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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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이란

20-50세 사이의 환자에게 발생률이 높은 치질

보통 치질이라고 하면 치핵을 표현하는 말로 흔히 쓰이는데 이는 치질 중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이 치핵이기 때문입니다.
치질(치핵)은 항문 안쪽 혈관이 늘어나 혈관을 덮고 있는 점막과 함께 덩어리를 이뤄 밖으로 빠져 나온 상태를 말하며, 정맥의 혈액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피가 고이고 뭉쳐서 발생하게 됩니다.
치질은 남성과 여성, 어느 연령층에서도 생길 수 있으나 20-50세 사이의 환자에게 발생률이 높습니다.

치질의 원인

치질의 분류와 증상

치질의 분류와 증상
내치질의 증상
  • 배변 시 선홍색 출혈
  • 직장 점막에서 점액분비
  • 심한 경우 탈출
외치질의 증상
  • 항문밖에 딱딱하고 검푸른 혹 (혈전형 치핵)
  • 부어서 탱탱하고 아프며 걷기도, 앉기도 불편 (부종형 치핵)
  • 가려움증의 원인으로 증상 없이 만져지는 (피부꼬리)

치질 진단

  • 환자의 증상 (피의 색깔, 배변과의 관계, 통증 유무 등) 및 육안검사(점막의 돌출여부)
  • 의사의 손가락을 이용하여 항문 속에 치핵과 구분되는 다른 혹의 여부 판단
  • 항문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간단한 기구(항문경)를 통해 치핵의 유무 확인

치질의 치료

치핵의 치료는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보존적 치료를 하며, 심하면 수술을 해야 합니다.
치질의 치료
1도, 2도 초기 보존적 치료(온수좌욕, 고섬유식, 약물치료)
2도, 3도 초기 비수술적 치료 경화제 주사요법, 고무링 결찰법, 항문수지 확장법,
적외선 응고법, 한냉 응고법,
3도, 4도,
감돈 치핵
수술
외치핵경증,
외치핵중증
보존치료, 수술

보존적 치료

작고 합병증이 없으며 증상이 가벼운 치질에만 효과적입니다.
보존적 치료
식이요법 섬유질과 수분 섭취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음식 섭취
온수좌욕 더운 찜질과 수렴성 로션으로 통증 완화
통증이 있을 때는 즉시 냉 찜질 후 하루에 3-4회 더운물 좌욕으로 통증 완화
약물요법 대변 완화제이용
리도케인(국소마취제), 스테로이드 크림으로 통증, 가려움 감소

수술적 치료

  •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치질을 완전히 제거 가능
  • 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 Check!!
  • 배변 후 항문 밖으로 치핵이 튀어나와서 손으로 밀어 넣어야 들어간다(3도 내치핵)
  • 쪼그리고 앉거나, 오래 서 있거나, 힘든 일을 할 때나, 심지어는 기침만
    하여도 치핵이 튀어 나온다. (3도 내치핵)
  • 치핵이 국화꽃 핀 것처럼 항문 밖으로 탈출되어 있다. (4도 내치핵)
  • 탈출한 치핵이 괄약근으로 조여 심하게 붓고 아프다. (감돈 치핵)
  • 출산 전, 후에 치핵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으며, 앞으로 출산 예정에 있다.
  • 출혈, 통증, 탈출이 되풀이 된다.
  • 항문 둘레의 약 반 정도가 꽈리 모양으로 부풀어 있으며 통증이 있다. (혈전성 외치핵)
  • 탈출한 치핵의 색이 까맣게 변해 있으며 통증이 있다. (과다성 치핵)

치질 예방법

변비가 있으면 배변 시 힘을 많이 주어야 하므로 치질이 생기거나 악화시키는 주된 요인이 됩니다.
따라서 변비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치핵의 예방법입니다.
  •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다량의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배변을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잘못된 배변 습관을 고치는 것도 중요합니다. 즉 화장실에 신문 등을 들고가 너무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것은 불필요하게
    항문 부위에 힘을 주게 되므로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 끝까지 모든 대변을 다 보려고 애쓰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더 이상 나올 대변이 없는데도 느낌만이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 자주 온수 좌욕을 하거나 비데를 사용하는 것도 치핵 내의 혈류를 개선시키고 점막의 부종(부은 상태)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예방법입니다.
  • 술이 직접적으로 치핵 발생의 원인이 되지는 않지만, 치핵이 있는 사람에서는 혈관을 확장시켜 치핵의
    증상(출혈, 붓는정도)을 악화시키므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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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선의 입구가 염증이 생기고
고름주머니를 형성
항문관에는 배변 시 항문 손상을 막기 위해 미끈미끈한 윤활액을 분비하는 항문샘이 있는데 이 항문선의 입구가 변 찌꺼기 등에 의해서 막히거나 세균에 의해 감염이 되어 항문관 주변으로 염증이 진행되고 고름주머니를 형성하는 것을 항문주위 농양이라 합니다.

항문주위 농양은 왜 생길까?

배변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윤활액을 분비하는 항문샘에 대변 덩어리 등이 끼이거나 세균에 의한 감염으로 염증이 생기면 항문 주위 농양이 생기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항문을 청결히 하지 않아서 항문이 곪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데 항문 청결과는 무관합니다.

증상과 치료는?

증상과 치료
증상 가장 먼저 느끼는 증상은 항문 주위 통증과 함께 열이 나고 춥고, 항문 주위가 부어 올라 앉기가 불편하게 되어 병원에 방문하게 됩니다.
육안상 확인 가능하며 위 증상을 토대로 진단을 하게 되며, 진단되면 즉시 절개하여 배농시켜야 합니다. 완전히 곪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고 염증만 더 진행되게 되며 항생제 치료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치료 디스크 변성으로 인한 디스크 간격의 협착과 척추 불안정성의 결과로 척추 뼈 가장자리의 뼈가 자라서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를 좁게 만들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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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배변시 힘들고
고통스러운 변비
변비란 배변의 횟수가 정상적인 경우보다 적거나 변이 딱딱하게 굳어져 배변 시 힘들고 고통스러운 경우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일주일에 2번 이하 또는 3일 이상 배변이 없을 때, 하루에 35g이하의 변을 볼 때 변비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변비는 왜 생길까?

  • 잘못된
    식생활 탓!!
    변비의 가장 흔한 원인은 잘못된 식생활입니다.
    충분한 양의 섬유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무분별한 다이어트로 식사를 적게 하고 물을 적게 먹고 변비를 일으키는 음식을 섭취할 경우 등입니다.
  • 변을 마려울 때
    참아버려서
    변비발생
    둘째는 운동이 부족하거나 변이 마려울 때 참아버리는 횟수가 잦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작업환경에서 일을 하거나 여행, 입원 등의 환경변화 등에 의해서도 발생합니다.
  • 장폐쇄나
    염증에 의해
    장운동이 활발할지
    못할 때 발생
    변비는 대장에 양성 혹은 악성종양 또는 장폐쇄나 염증에 의해 장이 막히거나 운동이 원활하지 못할 때 또는 항문폐쇄 증후군, 대장의 신경이나 근육의 이상을 초래하는 질환 등 대장이나 소장의 이상으로 올 수 있습니다.
  • 신경계 질환이나
    우울증, 약물에
    의해서도 발생
    기타 뇌종양이나 파킨슨병, 뇌손상, 척추손상, 디스크 등의 신경계 이상이나 우울증과 같은 정신과적 질환이 있어도 발생할 수 있으며, 호르몬이나 대사장애, 약물 복용 등의 원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잘못된 식생활 습관, 장관의 기능적 또는 기질적 장관 이상으로 발생합니다.

변비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병력 청취 및 이학적 검사입니다.
대장 항문과 전문의나 일반의사에 의해 직장 및 항문부위에 정확한 검사를 받고 대장 조영술, 대장 내시경, 소장 및 대장통과 시간검사, 비디오 배변 조영술 항문압 측정 등이 특수 검사를 시행하여 보다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변비를 치료해야 하는 이유는?

장에 오래 머무는 변은 수분 흡수 증가로 변이 단단해져 치핵, 치열, 항문통, 회음부 하강증후군, 골반주위 근육경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장내 압력 증가로 대장 게실증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서 출혈, 염증, 천공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장내 세균 증가로 독성물질이 증가하여 암 발생을 유발시키고 기타 습관적인 약물복용으로 장무기력증에 빠질 수 있습니다.

변비의 일반적인 치료 원칙

변비의 원인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장의 기질적인 이상이나 항문폐쇄를 유발하는 여러 가지 질환들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환자 개개인에 알맞은 적절한 약제를 단계적으로 투여함으로써 변비를 치료해 나갈 수 있습니다.

  • 변비치료에 사용되는 하제(약제) : 식이 섬유제, 윤활제, 연변 완화제, 염류성하제, 자극성하제, 좌약 등이 있습니다.
  • 변비는 장기간에 걸쳐서 나타나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치료해야 하며 효과가 급하게 나타나는 여러 가지 자극성 하제의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 비록 빈도는 적지만 이상과 같은 일반적인 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거나 난치성의 변비, 대장의 무기력증이 원인인 경우나 선천성 거대 결장, 직장류, 직장탈 등에 의한 변비는 대장 항문전문의 등에 의해 정확하게 진단하여 적절한 수술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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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 증후군

소화기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
과민성 대장증후군
매콤한 아귀찜과 소주 한잔으로 저녁회식을 마친 김대리!!
다음날 아침 화장실에서 ‘으윽’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지난 회식을 후회하는데…
병원을 찾은 김대리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반복되는 복통과 변비, 설사를 동반하는 소화기 질환

소화기관의 기능성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서 대장내시경검사나 대장 X-선검사에서 이상소견 없이 만성적 또는 반복적인 소화관 증상들, 즉 복통, 복부 팽만감, 배변 습관의 변화를 가져오며 배변 후에도 잔변감으로 인해 불편을 느끼게 하는 질환입니다.
병원을 찾는 소화기병 환자 중 가장 많은 빈도를 보이며 사망과는 무관합니다.

일반인의 15% 정도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가지고 있으며, 소화기 의사를 찾는 환자의 20~50%를 차지 합니다.
성별로는 여자가 남자보다 2배 많으며 환자의 절반은 35세 이전부터 증상이 시작되며 나머지는 35세부터 50세에서 증상이 시작됩니다.

변비형, 설사형, 변비설사 교대형 증상이 나타남

  1. 1 식사 직후나 배변 전의 복통이 배변 후에 사라진다. 배변 후에도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배변 후에 복통이 사라집니다. 통증은 주로 좌하복부에서 일어나며, 경련성인 경우가 많고, 예리한 통증이나 복부 팽만감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2. 2 하루에도 몇 번씩 설사를 한다. 이른 오전이나 아침식사 후에 급하게 설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수면 중에 설사를 하는 경우는 없고 특징적으로 복통이 있을 때 설사를 하게 되고 배변을 함으로서 통증이 완화됩니다. 점액을 포함하기도 하지만, 피는 섞여 있지 않습니다.
  3. 3 변비가 있거나, 설사와 변비가 교대로 나타난다. 변비인 경우에는 변을 보고난 뒤에도 잔변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4. 4 가스 생성이 증가되어 방귀나 트림이 자주 나오며, 오심, 구토, 조기 포만감 등의 소화 불량 증상이 있다.
  5. 5 신 피로, 두통, 불면, 어깨 결림 등의 자율신경증상이 나타난다.

과민성 대장증후군 치료는 대증치료와 심리상담 병행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약으로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 아닙니다. 치료목적은 완치가 아니라 개인마다 증상이 나타나는 유발인자를 찾아내어 피함으로써 증상이 나타나는 횟수와 강도를 감소시키고, 일단 증상이 나타나면 대증요법으로 증상을 호전시키는 것입니다.
  • 1 심리적으로
    안정을 취해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합니다.
    • 이 병은 만성적이기는 하나 비교적 예후가 좋고 수명에도 지장이 없습니다.
    • 심리적 원인과 관계가 있으므로 주변의 스트레스를 없애도록 노력하세요.
  • 2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합니다.
    규칙적인 생활, 규칙적인 배변습관(특히 아침식사 후), 규칙적인 수면을 해야합니다.
  • 3 다음과 같은 것들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증상을 악화시키는 음식들
    • 장내 가스 생성을 증가시키는 고칼로리 식사
    • 탄산음료, 과도한 수분섭취
    • 흡연, 껌, 빠른 식사
    • 사과, 배, 커피, 오렌지 쥬스, 술 유가공 식품과 지방질섭취
  • 4 소량으로 시작 하여
    점차 증량하도록
    해야 합니다.
    식이섬유는 대장통과시간의 감소와 대변양의 증가로 변비가 우세한 증후군에서는 증상 을 완화시키지만, 복부팽만은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소량으로 시작 하여 점차 증량하도록 해야 합니다.

식사와 상황일기 기록하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자주 반복된다면 대충 머리 속에서만 기억을 하고 있지 말고, 체계적으로 증세를 일으키는 상황이나 음식을 2-4주에 걸쳐 기록 작성해 보는 것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나타나는 시점과 그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아니면 무엇을 먹고 마셨는지 간단히 기록을 해 둡니다. 그 당시 기분과 중요하게 여겼던 일들을 기록해 놓으면, 추후에 그 기록을 참고로 생활 식습관의 변화를 위한 자신만의 생활지침이 만들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