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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의 원인 및 한의학적 치료법

근육통(담결림)의 정의

근육통(담결림)이란 몸의 전신 근육에 생기는 통증을 의미하며, 주로 뒷목에서 양쪽 어깨 허리쪽으로 발생합니다.근육통은 단순히 근육을 무리하게 사용해서 나타나는 증세가 아니라 다양한 질병이나 장애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물론 가장 흔한 이유는 해당 근육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것이지만 감염성 질환을 비롯한 수없이 많은 질환이나 장애에서도 근육통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함께 발생하는 다른 증상이나 증후들을 참고하여 원인을 밝혀서 치료해야 합니다.

근육통(담결림)의 치료법-한의학에서 보는 관점

한방에서는 근육의 무리함이나 좋지 못한 자세이외에 근육통을 체내 기혈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고 정체되어 생기는 것으로 봅니다. 환자의 체질이나 몸 상태에 따라 한약과 침치료로 기혈을 풀어주고 부족한 기혈을 북돋아 주는 치료를 합니다. 아울러 아픈 부위의 근육을 물리치료나 마사지 등으로 풀어주는 치료도 도움이 됩니다. 즉 근육통 자체의 통증 부위를 치료하기보다는 근육통을 유발하는 원인들을 찾아내고 제거하는 근복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근육의 과다사용에 의한 근육통에는 해당 근육의 휴식과 근육을 직접 치료하는 요법이 필요할 것이고 기타 감염성 질환이 원인인 경우 해당 감염을 적절히 치료해야 합니다.

근육통(담결림)의 예방법-일상생활에서 근육통 예방

– 항상 바른 자세로 생활하고 소파나 바닥에 누운 자세로 TV 시청은 피한다.

– 취침 후 불편하게 느껴지는 침대의 사용과 높은 베개는 피한다.

– 장시간 업무나 공부를 할 때 틈틈이 적당한 휴식을 취하고 스트레칭을 한다.

– 뭉친 근육은 바로바로 풀어주고 스트레스와 피로는 바로 해소하도록 한다.

– 따뜻한 온수의 목욕은 혈액순환을 좋게 하므로 담결림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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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합병증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무서운 “당뇨합병증”

급성합병증

급성 합병증은 혈당이 너무 올라가거나 떨어져서 발생하는데,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의식을 잃거나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지방의 부산물인 케톤체가 쌓여 발생하는 ‘케톤산혈증’, 나이가 많은 제2형 당뇨병환자에게 많은 ‘고삼투성 비케톤성 혼수’, 혈당이 정상이하로 떨어지는 ‘저혈당증’ 등이 있습니다.

만성합병증

당뇨병이 오래 지속되어 큰 혈관과 작은 혈관에 변화가 일어나서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생깁니다.
큰 혈관의 합병증을 흔히 동맥경화증이라 부르며 심장, 뇌, 하지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흔히 생깁니다.
작은 혈관의 합병증은 주로 망막(눈), 신장, 신경에 문제를 일으켜서 시력 상실, 만성 신부전, 상하지의 감각 저하 및 통증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기타피부, 구강질환

  • 농피증

    피부에 침입한 세균이 화농증을 일으키는 병이며, 항상 피부를 청결하게 하고 상처를 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당뇨병성
    가려움증

    항문, 음부 등에 많이 나타나며, 피부가 발작적으로 가려워지는 증상입니다.

  • 괴저

    외상, 화상, 화농의 악화로 생기게 되며, 염증, 수포, 궤양 등을 일으키며 열이 나고 심한 경우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 구강질환

    치조농루가 대표적이며, 증상은 치아주변의 잇몸이 치조골을 침해하여 치아가 흔들려서 빠집니다.
    충치가 많은 중년 이후에 걸릴 확률이 많으며 당뇨 환자는 증세가 대체로 심한 편입니다.




                                     
   



혈압(血壓)은 혈관을 따라 흐르는 혈액 혈관의 벽에 주는 압력이다. 주요한 생명 징후이기도 하다. 심장 박동에 따라 혈압은 최고혈압(수축기 혈압)과 최저혈압(이완기 혈압)을 넘나들며 변한다.[1] 혈압은 심박출량과 혈류의 저항에 기인하며, 심장으로부터 멀어질수록 낮아진다. 혈압은 소동맥을 지나면서 가장 급격하게 떨어지며, 모세혈관 정맥을 지나면서 혈압은 더욱 떨어진다.[2] 중력의 힘에도 불구하고 순환이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정맥의 판막과 근육의 수축 덕분이다.

일반적으로, "혈압"은  윗부분에서 측정된 압력을 의미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혈압은 팔꿈치 안쪽의 상완동맥에서 측정된 값이다. 상완동맥은 심장에서 나온 혈액을 전달하는 팔 윗부분의 큰 혈관이다.

혈압의 단위는 mmHg이며, 정상 혈압은 수축기 혈압 120~130mmHg, 이완기 혈압 80~85 mm Hg 내외이다. 이보다 일정 수준이상 높아지면 고혈압, 낮아지면 저혈압이라고 한다.

 

 

 

고혈압을 예방하시려면, 평소에 음식을 단백하게 드시는 식습관을 들이셔야합니다 그리고 식사의 양은 약간 배가 고픈 듯이 드셔야하고 (평소 식습관의 식사양의 70%정도) 과식은 절대적으로 피하셔야 합니다, 지방이나 콜레스톨 함량이 높은 음식은 절대적으로 피하셔야하고, 단 음식은 드시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비만을 방지 해 주셔야 합니다. 술과 담배는 멀리 하셔야 하고, 숙면을 취하셔야 하고,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운동요법이 필요하고, 그 운동 또한 지속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마음을 비워야 하고, 늘 평정한 마음을 가지셔야 하고, 정서적으로 안정과 일심(一心)을 취하셔야 합니다, 스트레스는 절대 금물입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 되며, 혈압상승의 위험한 요소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는 바로바로 푸셔야 합니다.

 

만약에 고혈압증상이 있으신 분은.

* 추위를 예방하셔야 합니다, 평소에 몸을 항상 따뜻하게 보호해 주셔야 합니다.

* 변비증상을 예방하셔야 합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드셔야 하겠습니다.

* 체위(體位)의 갑작스런 변동은 피하셔야 합니다.

* 말은 되도록 적게 하시고, 남의 말을 많이 경청하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 시끄러운 곳을 피하셔합니다.

* 성생활(性生活)은 적절하고 조화롭게 하셔야 합니다, 또한 적절하게 절제하셔야 합니다.

 

고혈압의 위험요소 몇 가지를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 비만- 체중지수(體重指數)의 증가는 고혈압을 일으키는 위험한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비만체형을 가지신 분은 체지방(體脂肪)함량이 높습니다, 체지방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요인이 됩니다, 비만형 체질을 가지신 분이 고혈압의 위험지수도 높다고 보셔야 합니다.

 

* 음식-소금섭취량이 많아지면, 혈압도 따라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반성인의 하루 적정 소금의 섭취량은 5-6g 정도입니다. 칼슘과 포타슘(K, Potassium), 및 양질(良質)의 단백질의 섭취량이 부족할 때도 혈압이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Potassium(K)- 신경활동 및 혈압의 온정성(穩定性)에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포타슘이 많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바나나, 딸기, 감귤, 포도, 수박, 시금치, 산마, 각종 콩, , 녹두, 미역, , 닭고기, 조기, 우유, 옥수수가루, 등이며, 오래지 주스에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칼슘(Ca)- 신경 및 근육의 정상적인 반응유지에 필요한 요소입니다, 칼슘은 심장박동을 조율하여 심장이 쉬지 않고 연속적으로 수축 및 확장의 작용을 유지시켜주며, 근육의 수축 및 신경충동(神經衝動)의 전달 역할을 합니다. 칼슘은 혈소판(血小板)을 자극하여, 상처 난 부위의 혈액을 응고 시켜 지혈의 효과에도 작용합니다. 칼슘이 많이 내포하고 있는 식품으로는, 우유, 유산균제품, 미꾸라지, 소라, 마른새우, 분홍새우, 미역, , 땅콩, , 두부, , 브리클리, 컬리 프라워, 배추, 유채, 등등입니다.

 

 

* 연령- 연령과 고혈압의 상관관계가 매우 깊습니다, 일반적으로 보았을 때, 나이가 매 10세가 늘어날 때마다 고혈압의 발병률 및 상대적인 위험요소가 29%-40%정도 증가합니다.

 

* 스트레스- 장기적으로 스트레스 상태에 놓이거나, 정신적인 긴장, 분노, 및 번뇌의 상태에 놓이거나, 또는 장기적으로 소음이 심한 곳에 기거하거나 등등도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음주- 술을 자주 마셔도 혈압이 상승하면서 고혈압으로 발전되고, 심뇌혈관을 손상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고혈압의 조기증상(자각증상).

고혈압의 조기증상에는 두통, 어지럼증. 불면. 조급증상, 이명(耳鳴), 정력 감퇴. 피로감. 무기력, 등등이 있습니다. 초기에 고혈압증상등을 컨츄럴 하셔야 합니다. 만약 고혈압상태가 지속적으로 발전된다면, (), (), 신장(腎臟)등에 엄중한 손상을 입게 됩니다. 예로 들어 뇌졸중(중풍), 협심증(관심병,冠心病), ()기능 쇄약 등입니다. 혈압이 높을수록 중풍의 발병 확률 또한 상대적으로 높아집니다.

 

고혈압의 발생 기리(機理).

고혈압이 발생되는 기리를 한의학적 이론으로 보았을 때, 인체 개체(個體)의 양기(陽氣)가 이상(異常)적으로 왕성하고, 간양(肝陽, 간의 양기)이 인체 상부(上部,머리 부분)로 솟구쳐 오르는 원인과, 혹은 장기적으로 정서적인 불안정으로 인해 일으킨, 우울, 번뇌, 상심(喪心), 분노 등으로 간의 소통(疏通)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상실(喪失)하여, 인체내부로 울기(鬱氣)가 모여서 화()가 되어지고 간음(肝陰, 간의 陰氣)을 암암리에 소모(消耗)하게 되어서, 인체 내부에서 발생된 열(內熱)들이 위로(머리 부분)올라가게 되어서 머리가 어지럽고 , 아픈 현상들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에는 한의의 평간식풍(평간식풍, 간을 평온하게 다스려주고, 상승하는 바람기를 아래로 내려 잠재워 주는) 법으로 용담초(龍膽草), 구등(鉤藤), 들국화(野菊花), 하고초(夏枯草), 지용(地龍), 삼칠(三七), 등의 약재를 사용하게 됩니다. 동시에 환자분의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식이요법, 정신요법, 졍심(靜心)마음 다스리는 요법, 금연 법, 과 금주요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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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대한 오해와 진실

  • Q 당뇨병에
    쌀밥이
    좋지 않다?
    당뇨병에 쌀밥이 좋지 않은 것은 아니라 단지 과식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쌀밥에만 편중하지 말고 한 끼 정도를 빵으로 해결하는 것도 매우 좋습니다.
    식품의 교환단위를 잘 익혀서 같은 군의 같은 교환단위의 식품으로 먹으면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단지 쌀밥은 좋지 않으나 빵이라면 얼마든지 먹어도 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 Q 당뇨는
    약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예전에는 약의 종류도 한정되어 있고 부작용이 많아
    생활습관을 고치는 치료가 많았으나

    지금은 새로운 약이 많이 개발되어 치명적인 부작용은 거의 없으며 약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현재 병원에서는 혈당치가 비슷한 환자라도 그 사람에게 맞는 약제를 처방 하기 때문에 다양한 약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 Q 평생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나?

    장기간 혈당 관리에 인슐린 치료가 필요하고 또 부작용 없이 사용할 수 있다면 적극적인 당뇨 관리에 꼭 필요한 치료 방법이지만 인슐린 치료를 한 번 시작하면 중단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 Q 합병증으로
    실명하기도 하고 발도 망가지고, 그렇게 무서운 병인가요?
    당뇨 합병증은 심각하지만 자신이 어떻게 관리 하느냐에 달렸습니다.

    합병증이 진행되는 사람은 의외로 젊은 사람들이 많은데, 노인 환자분들은 당뇨 증상을 잘 견디지 못해 빨리 병원을 찾지만 젊은 환자분들은 증상의 불편함을 잘 느끼지 못하다가 결국 합병증이 생기고 나서야 병원을 찾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자신의 건강에 신경 쓰고 관심을 갖는다면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고 합병증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약제들이 있기 때문에 단계별로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합병증 없이 당뇨를 이겨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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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란

당이 소변으로 흐르는병 “당뇨”

당뇨의 원인

당뇨의 원인
유전적인 요인 가족력과 연관이 깊으며 최근의 통계에 따르면 부모가 모두 당뇨병인 경우 자식에서 58%, 부모 중 한쪽이 당뇨병인 경우 28%a에서 당뇨병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환경적인 요인 1. 고칼로리 음식을 자주 먹는 식습관
2. 섭취량보다 적은 활동량으로 인한 비만
3. 심한 스트레스
4. 부신 피질 호르몬과 이뇨제 및 경구용 피임약의 장기 복용
5. 노화
면역학적 요인 자가면역질환에 걸리면 당뇨가 생길 수 있으며 주로 제 1형 당뇨병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당뇨의 증상

당뇨의 종류

당뇨의 종류
제1형 당뇨병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며 대부분 유전이 많다.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으로 어느 연령에서나 올 수 있지만 보통 30세 이전에게 호발하여 '소아당뇨'라 불림.
보통 급하게 오며 인슐린 분비는 거의 없고 발병률은 전체 당뇨병의 10%정도 차지함
자가 면역반응이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새로운 환자 발생이 겨울철에 많은 것으로 보아 환경 요인이 당뇨병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함.
제2형 당뇨병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단,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원인이지만 특정 유전자의 결함이나 췌장 수술,감염,약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음.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으로 보통 35세 이후에옴
서서히 진행되며 인슐린 분비는 정상이거나 정상이상의 경우도 있음.
발병률은 전체 당뇨병의 85~90%정도 차지.

당뇨의 진단

당뇨의 진단
당뇨병 진단 기준 정상 내당능장애 당뇨병
8시간 금식 후 공복혈당 100mg/dl 미만 100~125mg/dl 126mg/dl 이상
경구 당부하검사
(포도당 용약 복용
2시간 후 혈당)
140mg/dl 미만 140~199mg/dl 200mg/dl 이상

* 당뇨병 진단기준(75g 경구 당부하검사): 정맥혈청 혈당(mg/dl)
혈액검사를 실시합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 8시간 이상 금식 후에 측정한 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경구 당부하검사 2시간 후 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를 당뇨병이라 합니다.
또 물을 많이 마시거나 소변이 많아지고 체중이 감소하는 동시에 식사와 무관하게 측정한 혈당(무작위 당검사)이200mg/dl이상일 때도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당뇨의 정기 검진 대상

우연한 기회에 당뇨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증상이 없다고 안심하면 안됩니다.
다음과 같은 사항을 한 가지 이상 갖고 있다면 당뇨병에 대한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 부모 · 형제나 친 · 인척에 당뇨병 환자가 있는 사람.
  • 비만한 사람.
  • 임신 중인 사람(특히 임신 24-28주)이거나 임신성 당뇨병의 병력이 있는 여자.
  • 장기적으로 과도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
  • 당뇨병이 합병되기 쉬운 질환(고혈압, 만성간질환, 췌장질환, 갑상선질환 등의 내분비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
  • 혈당을 올릴 수 있는 약물, 즉, 스테로이드제, 이뇨제, 피임약, 갑상선 호르몬제, 항암제나 진통제 일부, 항결핵제등을
    장기적으로 복용하고 있는 사람.
  • 임신성 당뇨병의 병력이 있거나 4kg 이상의 거대아를 출산한 경험이 있는 여성.